[보도해명자료] TV조선 뉴스 6월 26일자,「땅 가진 KDI 직원이 고속도로 노선 조사?」보도 관련 해명 - KDI 한국개발연구원 - 소통 - 보도자료
본문 바로가기

KDI 한국개발연구원

KDI 한국개발연구원

SITEMAP

보도자료

[보도해명자료] TV조선 뉴스 6월 26일자,「땅 가진 KDI 직원이 고속도로 노선 조사?」보도 관련 해명

KDI2019.06.27

첨부파일
<보도 내용>
□ TV조선 뉴스는 관련 보도에서 마치 “세종 - 안성 고속도로 타당성 조사”에 참여한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 직원이 노선 변경에 부적절한 영향을 끼친 것처럼 보도하였으나,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르기에 아래와 같이 바로잡습니다.

< KDI 입장 >
□ KDI 공공투자관리센터는 주무관청(국토교통부)의 의뢰로 수행한 ‘세종 - 안성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적격성 조사 당시 노선 변경이 거론된 바 없었음.
공공투자관리센터는 주무관청(국토교통부)이 검토를 의뢰한 노선계획에 따라 검토·분석을 수행할 뿐 노선계획 결정이나 변경에 대한 권한이 없음.
□ 보도에 언급된 노선 변경은 적격성 조사 종료 후 주무관청(국토교통부)이 재정사업으로의 사업방식 전환 및 기본설계 단계에서 검토·결정한 사항이며, 그 과정에 KDI는 관여한 바 없음.
□ KDI는 사실관계에 대한 정확한 확인과정 없이 기관의 신뢰도를 크게 훼손할 수 있는 보도가 이루어진 것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향후 필요시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계획임.
공공누리

한국개발연구원의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정책 참조

담당자
윤정애 전문연구원yoon0511@kdi.re.kr 044-550-445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시나요?
네이버로그인
카카오로그인
보안문자 확인

무단등록 및 수집 방지를 위해 아래 보안문자를 입력해 주세요.

KDI 직원 정보 확인

담당자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KDI 직원 정보 확인

담당자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044-550-5454

등록완료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등록실패

잠시 후 다시 시도해주세요.

Join our Newsletter

매일 새로운 소식으로 준비된 KDI 뉴스레터와 함께
다양한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