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KSP 유라시아 지역세미나 개최] 유라시아 주요 거점지역에 한국경험 전수한다
KDI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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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DI와 기획재정부는 9월 25일(현지시각) 카자흐스탄 누르술탄에서 ‘2019년도 KSP 유라시아 지역세미나’를 개최, 유라시아 지역협력국의 산업단지 육성 및 투자유치 활성화와 관련된 KSP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네트워크 강화 방안을 모색함.
- 유라시아 지역 KSP는 2004년 우즈베키스탄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한 이래 2018년까지 러시아,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등 10개 국가와 150여 개 사업이 이뤄졌으며, 이 중 50% 이상이 산업 육성 및 투자 유치 분야의 정책자문임.
- 공동 개최국인 카자흐스탄은 2009년 처음 KSP를 시작해 2017년까지 15개 사업을 시행했으며, 이번 세미나에서 한국의 무역진흥기구 시스템을 벤치마킹하는 ‘KAZNEX INVEST’ 운영효율화 방안의 진행경과를 발표
- □ 이번 세미나에는 서규식 기획재정부 경제협력기획과장, 안상훈 KDI 국제개발협력센터 소장, 마지예프 자슬란 하세노비치 카자흐스탄 국가경제부 차관, 김대식 주 카자흐스탄 대사를 비롯해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우크라이나 등 유라시아 지역 협력국 정책실무자,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
- 서규식 경제협력기획과장은 개회사에서 “유라시아 지역 협력국은 KSP 시작과 함께한 오랜 파트너로서, 한-유라시아 지역의 경제협력 확대는 평화와 번영을 위한 초석이며 KSP를 바탕으로 진정한 번영이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전함.
- □ 또한 유라시아 지역에 진출한 한국 민간기업 관계자를 초청, 각 협력국 개발정책 및 투자유치 전략에 대한 교류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향후 경제협력의 기초자료 제공
- 유라시아 지역 협력국의 신규 정책자문 수요를 발굴하는 한편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세계은행(WB) 등 국제기구와 지역경제 협력체 관계자들과도 한-유라시아 협력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함.
❖ 별첨. 2019년도 KSP 유라시아 지역세미나 사진(25일 14:00 배포)
담당자:
안상훈 KDI 국제개발협력센터 소장(044-550-4770, ahn@kdi.re.kr)
우혜영 KDI 국제개발협력센터 정책자문2팀장(044-550-4231, hywoo@kd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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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정애 전문연구원yoon0511@kdi.re.kr 044-550-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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