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원이 발간한 종합학술지『韓國開發硏究』2005-1호에 수록된「국내 벤처기업의 성장요인 분석」논문과 관련한 7월 28일자 세계일보 18면 “매출만 신경 쓰는 ‘무늬만 벤처’ 성행”, 한국경제신문 A14면“‘무늬만 벤처’ 여전히 성행” 등 제하의 기사는 제목과 일부 내용이 오해를 야기할 소지가 있어 논문의 내용을 명확히 하고자 함.
[해명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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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논문(146p.)에서는 “개별 벤처기업의 산술평균 R&D 집약도를 계산하면 약 65.3%... 벤처기업 전체의 가중평균 R&D 집약도는 약 6.0%로... 이는 벤처기업군 안에 엄청나게 높은 R&D 집약도를 보이는 기업들도 많은 반면, 매출은 크지만 R&D 집약도는 극히 낮은 소위 ‘무늬만 벤처’인 기업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는 추측이 가능하다”고 기술하고 있음. |
- 이는 동 논문의 분석 결과에 대한 하나의 가능한 해석을 제시한 것임. 이와 같이 논문에서는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것처럼 현재 국내 벤처기업계가 ‘R&D 투자는 도외시한 채 매출 확대에만 주력한다’는 등의 단정적인 주장을 펼친 바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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