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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4.12字 10면 『KDI 연구용역 보고서 "가스公 무리한 민영화 해운사 파산 부를 수도..."』題下의 기사에서 인용된 내용은 한국개발연구원(KDI) 의 견해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 위 기사 내용은 "한국가스공사 소유 및 지배구조 연구용역"보고서를
제출하면서 부록으로 첨부한 법률자문회사의 자문의견에 담긴 여러 가능성중
하나에 불과한 것을 마치 본원의 견해인 것처럼 보도하였습니다.
- 수송선 관련 금융계약의 디폴트 가능성은 당사자간의 협상을 거쳐 충분히
해결가능한 것입니다. 특히 최근 국가신용등급의 급상승으로 인하여 이 문제는
추가금리 부담없이 쉽게 해결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결론적으로 본원의 의견은 용역보고서 본문에서 밝힌 바와 같이 "가스공사를 조기에 민영화하여 이윤동기에 입각한 경영에 맡기는 것이 최선"이라는 것입니다.
2002, 4, 12
한국개발연구원 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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