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내외경제신문 11.21字 "은행민영화 재벌 참여 필요"라는
題下의 기사에서 『강원장은 은행민영화와 관련, "정부의 은행소유보다는
재벌은행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므로 해명하고자 함. |
|
□ |
강봉균 원장은 21일 도산아카데미연구원 주최 '디지털시대의 한국경제
전망과 정책과제' 강연에서 "정부소유 금융기관의 자율과 책임성
확보를 위해 금융기관의 주인을 빨리 찾아줘야 한다"며 "엄격한
차단장치(fire-wall)와 사후감독 체제강화를 전제로 금융기관 진입장벽을
없애고 재벌의 은행소유도 배제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고 말했음. |
|
2. |
참여연대가 11.23일 언론사에 배포한 '정부은행보다 재벌은행이 낫다'는
발언을 전제로 한 논평에 대해서도 정정을 요구중이므로 참고하시기
바람. |
|
|
- 또 이 논평에서 『강 원장은 "금융구조조정의 궁극적 목표가
국유화된 금융회사를 민영화하는 것"이라고 발언했지만...』의
내용에 대해서도 |
|
□ |
강봉균 원장은 "금융 구조조정이 마무리되려면 국유화된 금융기관이 민영화되어야 하고 이를 통해 경쟁력 강화, 효율성 제고 등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말했음. |
한국개발연구원 홍보실
한국개발연구원의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정책 참조
- 담당자
- 윤정애 전문연구원yoon0511@kdi.re.kr 044-550-4450
무단등록 및 수집 방지를 위해 아래 보안문자를 입력해 주세요.
담당자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044-550-5454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잠시 후 다시 시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