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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3월21일) 한국경제신문 4면에 보도된 "벤처기업 경제기여도 낮다"라는 題下의 기사는 본원 성소미 박사의 보고서를 균형있게 전달한 내용이 아니라는 사실을 밝혀드리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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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미 박사의 {한국의 벤처: 평가와 전망} 보고서가 의도하는 바는 코스닥시장의 주가에 따라 벤처의 앞날을 성급하게 낙관하거나 지나치게 비관하는 것을 견제하는 것입니다. 특히 벤처붐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이제 시작되었으며 그 국민 경제적 기여는 지금은 작지만 앞날은 비관적이지 않다는 것입니다. |
- 특히 1990년대 정보통신산업의 급성장과 경제위기 이후의 구조변화 및 관련시장의 발달로 인해 벤처산업이 새로운 성장단계로 이행하였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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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보고서의 목차와 요약정보는 본원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으며 위 보고서의 일부를 12페이지로 요약하여 만든 자료가 "벤처붐, 이제 시작이다"라는 제목의 KDI정책포럼 자료인데 이 역시 본원 홈페이지에 수록되어 있으며, 전문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으므로 사실 확인이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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