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 경제전망, 2000년 4/4 - KDI 한국개발연구원 - 연구 - 경제전망 - 경제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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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경제전망, 2000년 4/4

2000.12.01

배경
▶ 要 約 ◀

I. 國內經濟 動向

- 景氣: 산업생산은 금년 중 20% 내외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였으나, 9월
이후에는 반도체 가격 하락 및 내수 부진에 따라 증가세가 둔화되었으며,
景氣 先行綜合指數 또한 증가율이 둔화되어 향후 경기침체를 시사.
. 생산이 둔화되는 반면 생산자 재고는 점차 확대되는 추세.

- 內需: 경기하락과 금융시장 불안의 영향으로 3/4분기 이후 민간소비와 설
비투자가 급속히 둔화.
. 민간소비는 3/4분기 이후, 설비투자는 2/4분기 이후 전분기대비 감소
세를 유지.
. 건설투자 또한 감소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국내건설수주 등 건설관련
지표들도 부진한 양상.

- 輸出入 및 國際收支: 10월 이후 輸出과 輸入의 증가세가 모두 둔화되고 있
으며, 특히 수입보다 수출이 더 빠르게 둔화되는 추세.
. 반도체, 정보통신기기 등의 수출단가 하락으로 교역조건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으나 경상수지는 월 10억 달러 내외의 흑자기조를 지속.

- 雇傭·賃金: 경기둔화의 영향으로 취업자 증가율이 하락하는 가운데 실
업률(계절조정)은 11월중 상승세로 반전되었으며, 1~9월중 평균임금은 경
기둔화로 초과 및 특별급여 상승세가 둔화되어 전년동기대비 8.8% 상승.

- 物價: 유가하락과 농산물 출하증가의 영향으로 4/4분기 중 물가 오름세는
다소 둔화.

II. 2000~2001년 國內經濟 展望

- 成長: 금융시장이 자금중개기능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내수를
중심으로 경기하강세가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나고 있으므로 2001년 성장
률은 약 5%에 그칠 전망.
. 현재의 부실대기업 구조조정 지연, 노조반발 및 이에 따른 금융불안이
지속될 경우, 성장률이 더욱 하락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움.

- 消費: 2001년 민간소비는 실질소득 증가세 둔화와 실업률 상승에 따라 연
간 4% 내외의 증가세에 그칠 전망.

- 設備投資: 2001년 설비투자는 성장률 하락과 금융시장 불안, 2000년 중의
지속적인 감소에 따른 기술적 요인 등의 영향으로 연간 0% 내외의 미미
한 증가세를 기록할 전망.
. 建設投資는 관련 지표의 추이 및 정부의 사회간접자본 확충노력을 감
안할 때 2001년 중 소폭의 증가세로 반전될 전망.

- 輸出入 및 經常收支: 2001년에는 세계성장률 둔화와 국내경기 부진의 영
향으로 수출과 수입(금액기준) 증가율이 모두 8~10% 수준으로 크게 하
락할 전망.
. 經常收支는 내수부진에 따른 수입둔화에 힘입어 흑자기조를 유지할
것이나, 흑자규모는 2000년보다 다소 축소된 90억 달러 내외에 이를
전망.

- 物價: 2001년 중 수요측면의 물가압력은 미미할 것이나 세제개편, 공공서
비스 요금인상, 전년에 대한 기술적 반등효과 등을 고려할 때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연평균 3.4% 내외에 이를 전망.



III. 現 經濟 狀況에 대한 認識과 政策方向

1. 現 狀況에 대한 認識

- 각종 경기지표를 종합할 때, 우리 경제는 내수와 수출 전 부문에서 경기
가 비교적 빠르게 하강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기업·금융부문의 구조적 취약성이 충분히 제거되지 않은 상태에서
교역조건의 악화 및 해외 금융시장의 불안 등 대외충격이 발생하면서
경기하강 폭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경기여건이 불리해지는 가운데 최근에는 정치·사회적 갈등이 확산되
고 금융비리 사건들이 발생하면서, 원칙에 입각한 구조조정과 시장규
율이 위협받고 있음.

- 그러나 아직 경상수지 흑자기조가 유지되고 있고 수요측면의 물가압력도
미미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우리 경제는 구조조정에 따른 충격을 흡수
할 수 있는 거시경제적 여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사료됨.

- 따라서「先 구조조정, 後 경기조절」원칙을 최대한 유지하되, 경기여건
이 예상보다 급속히 악화될 경우 구조조정과 부분적인 경기조절 정책을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한 정책조합인 것으로 사료됨.
. 구조조정을 지연시키면서 경기대책만으로 현재의 경기국면을 반전시
키고자 할 경우, 중기적으로 더욱 상황이 악화될 우려.

2. 構造調整 政策方向

- 企業構造調整: 부실징후 대기업 및 사적화의(워크아웃) 기업 등에 대
해 과감한 조치를 신속히 취함으로써 시장의 신뢰를 확보.
. 생존이 불투명한 기업에 신규자금이 유입됨에 따라 신용경색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므로, 부실기업에 대한 과감한 조치가 필요.
* 부실징후 대기업에 대한 사실상의 부도유예는 기업 구조조정 정책의 신뢰
를 저하시키고 있으므로 근본적인 해결을 모색.
. 또한 부실의 책임을 철저히 추궁하여 구조조정의 공정성과 시장의 신
뢰를 회복하고 향후 구조조정 추진과 관련한 정부의 리더십을 확보.

- 金融構造調整: 부실 금융기관 처리지연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인하여 발
생하는 자금중개기능 위축이 신용경색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므로 부
실 금융기관 정리를 조기에 확정할 필요.
. 금융지주회사 설립 및 금융기관간 합병 계획을 조기에 확정 발표함으
로써 금융기관이 본연의 자금중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할 필요.
. 공적자금 추가조성과「공적자금관리특별법」제정을 계기로 최소비용
원칙과 신속한 민영화를 금융 구조조정의 원칙으로 정립.
. 한편 우량은행간 합병은 정부주도의 구조조정과 명확히 구분하여
시장자율에 일임.

- 通貨信用政策: 구조조정이 가시적으로 진전될 경우 총수요측면의 물가상
승 압력이 확대될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이므로, 통화정책은 경기급락을
완충할 수 있도록 다소 신축적으로 운용.
. 외환시장의 안정을 전제로 부분적인 단기금리 인하 등 신축적인 통화
정책을 통하여 경제 전반의 금리하락과 신용경색의 완화를 유도하는
방안을 검토.

- 換率 및 外換: 자본유출입, 경상수지 등과 같은 시장 기본여건의 변화에
따른 환율변동은 최대한 수용.
. 단, 외환보유고는 자본유출입 규모 및 단기외채의 증가속도에 맞추어
점진적으로 확충.

- 財政政策: 지속가능한 정도의 재정지출 증가율(6~7%)을 유지하고 경기
상황에 따른 세수변동을 허용하여 재정의 자동적 경기조절기능을 유지.
. 경기급락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점을 감안할 때, 내년도 재정
수지는 지나친 긴축보다는 균형 내지 소폭의 적자로 유지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판단됨.

- 勞動市場政策: 2001년에는 실업증가의 대부분이 내수침체 등 경기적 요
인에 의하여 초래될 것으로 판단되므로 이에 대해서는 위기대응적 특별
정책보다 상시적인 실업 프로그램을 통하여 대처하는 것이 바람직.
. 공공근로사업, 인턴제도와 같은 직접적인 고용창출 사업은 단기적으로
실업자를 흡수할 수 있으나, 여타 업종으로의 노동력 재배치 과정을
지연시킬 뿐 아니라 지원대상 선정의 형평성 문제도 야기시킬 우려.

[ 要 約 ]

I. 國內經濟 動向

景氣: 산업생산은 금년 중 20% 내외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였으나, 9월 이후에는 반도체 가격 하락 및 내수 부진에 따라 증가세가 둔화되었으며, 景氣 先行綜合指數 또한 증가율이 둔화되어 향후 경기침체를 시사.

  • 생산이 둔화되는 반면 생산자 재고는 점차 확대되는 추세.

內需: 경기하락과 금융시장 불안의 영향으로 3/4분기 이후 민간소비와 설비투자가 급속히 둔화.

  • 민간소비는 3/4분기 이후, 설비투자는 2/4분기 이후 전분기대비 감소세를 유지.
  • 건설투자 또한 감소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국내건설수주 등 건설관련지표들도 부진한 양상.

輸出入 및 國際收支: 10월 이후 輸出과 輸入의 증가세가 모두 둔화되고 있으며, 특히 수입보다 수출이 더 빠르게 둔화되는 추세.

  • 반도체, 정보통신기기 등의 수출단가 하락으로 교역조건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으나 경상수지는 월 10억 달러 내외의 흑자기조를 지속.

雇傭·賃金: 경기둔화의 영향으로 취업자 증가율이 하락하는 가운데 실업률(계절조정)은 11월중 상승세로 반전되었으며, 1~9월중 평균임금은 경기둔화로 초과 및 특별급여 상승세가 둔화되어 전년동기대비 8.8% 상승.


物價: 유가하락과 농산물 출하증가의 영향으로 4/4분기 중 물가 오름세는 다소 둔화.

II. 2000~2001년 국내경제 전망

成長: 금융시장이 자금중개기능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내수를 중심으로 경기하강세가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나고 있으므로 2001년 성장률은 약 5%에 그칠 전망.

  • 현재의 부실대기업 구조조정 지연, 노조반발 및 이에 따른 금융불안이 지속될 경우, 성장률이 더욱 하락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움.

消費: 2001년 민간소비는 실질소득 증가세 둔화와 실업률 상승에 따라 연간 4% 내외의 증가세에 그칠 전망.


設備投資: 2001년 설비투자는 성장률 하락과 금융시장 불안, 2000년 중의 지속적인 감소에 따른 기술적 요인 등의 영향으로 연간 0% 내외의 미미한 증가세를 기록할 전망.

  • 建設投資는 관련 지표의 추이 및 정부의 사회간접자본 확충노력을 감안할 때 2001년 중 소폭의 증가세로 반전될 전망..

輸出入 및 經常收支: 001년에는 세계성장률 둔화와 국내경기 부진의 영향으로 수출과 수입(금액기준) 증가율이 모두 8~10% 수준으로 크게 하락할 전망.

  • 經常收支는 내수부진에 따른 수입둔화에 힘입어 흑자기조를 유지할 것이나, 흑자규모는 2000년보다 다소 축소된 90억 달러 내외에 이를 전망.

物價: 2001년 중 수요측면의 물가압력은 미미할 것이나 세제개편, 공공서비스 요금인상, 전년에 대한 기술적 반등효과 등을 고려할 때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연평균 3.4% 내외에 이를 전망.

  • 수요측면의 물가압력은 낮으나 유가급등 및 공공서비스 요금 인상 등 비용측면의 물가상승 요인이 시차를 두고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상.

2000 ~ 2001년 경제전망

( 前年同期對比, %)

2000

2001

1/4

2/4

3/4

4/4

연간

상반

하반

연간

國內總生産

總消費
(民間)
(政府)

總固定投資
(設備)
(建設)

總輸出
(商品)

總輸入
(商品)

12.7

9.7
11.1
1.3

22.4
63.6
-7.0

26.1
29.1

32.1
35.5

9.6

7.7
8.9
0.5

12.9
41.3
-4.7

23.1
23.5

19.8
20.3

9.2

4.9
5.7
-0.2

10.7
32.0
-3.5

23.6
25.4

23.4
22.2

6.1

3.5
4.1
0.2

6.3
19.3
-2.1

12.6
14.2

9.7
9.4

9 .2

6.3
7.4
0.4

12.4
37.6
-4.1

21.0
22.6

20.6
21.1

4 .2

2.6
3.0
0.2

-2.1
-5.9
1.8

9.3
9.4

8.9
8.0

5.8

3.9
4.4
0.8

4.2
6.3
2.5

10.6
10.2

11.7
11.4

5.1

3.3
3.7
0.5

1.2
0.1
2.2

10.0
9.8

10.3
9.7

經常收支(億弗)
商品收支
輸 出
(%)
輸 入
(%)
서비스·所得·
經常移轉

14
25
415
(31.9)
390
(57.9)
-11

27
47
441
(23.8)
394
(42.2)
-20

35
55
454
(24.7)
400
(35.5)
-20

28
41
456
(9.6)
416
(19.2)
-13

103
167
1,767
(21.7)
1,600
(37.0)
-64

33
62
922
(7.7)
860
(9.7)
-29

59
91
986
(8.3)
895
(9.8)
-32

92
154
1,908
(8.0)
1,755
(9.7)
-61

消費者物價

1.5

1.4

3.2

2.9

2.3

3.9

2.9

3.4

註 : P는 잠정치(preliminary)임.

Ⅲ. 現 經濟狀況에 대한 認識과 政策方向

1. 現 狀況에 대한 認識

각종 경기지표를 종합할 때, 우리 경제는 내수와 수출 전 부문에서 경기가 비교적 빠르게 하강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기업·금융부문의 구조적 취약성이 충분히 제거되지 않은 상태에서 교역조건의 악화 및 해외 금융시장의 불안 등 대외충격이 발생하면서 경기하강 폭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경기여건이 불리해지는 가운데 최근에는 정치·사회적 갈등이 확산되고 금융비리 사건들이 발생하면서, 원칙에 입각한 구조조정과 시장규율이 위협받고 있음.

그러나 아직 경상수지 흑자기조가 유지되고 있고 수요측면의 물가압력도 미미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우리 경제는 구조조정에 따른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거시경제적 여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사료됨.


따라서「先 구조조정, 後 경기조절」원칙을 최대한 유지하되, 경기여건이 예상보다 급속히 악화될 경우 구조조정과 부분적인 경기조절 정책을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한 정책조합인 것으로 사료됨.

  • 구조조정을 지연시키면서 경기대책만으로 현재의 경기국면을 반전시키고자 할 경우, 중기적으로 더욱 상황이 악화될 우려.

2. 構造調整 政策方向

企業構造調整: 부실징후 대기업 및 사적화의(워크아웃) 기업 등에 대해 과감한 조치를 신속히 취함으로써 시장의 신뢰를 확보.

  • 생존이 불투명한 기업에 신규자금이 유입됨에 따라 신용경색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므로, 부실기업에 대한 과감한 조치가 필요.

    * 부실징후 대기업에 대한 사실상의 부도유예는 기업 구조조정 정책의 신뢰를 저하시키고 있으므로 근본적인 해결을 모색.

  • 또한 부실의 책임을 철저히 추궁하여 구조조정의 공정성과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고 향후 구조조정 추진과 관련한 정부의 리더십을 확보.

金融構造調整: 부실 금융기관 처리지연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자금중개기능 위축이 신용경색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므로 부실 금융기관 정리를 조기에 확정할 필요.

  • 금융지주회사 설립 및 금융기관간 합병 계획을 조기에 확정 발표함으로써 금융기관이 본연의 자금중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할 필요.
  • 공적자금 추가조성과「공적자금관리특별법」제정을 계기로 최소비용원칙과 신속한 민영화를 금융 구조조정의 원칙으로 정립.
  • 한편 우량은행간 합병은 정부주도의 구조조정과 명확히 구분하여 시장자율에 일임.

通貨信用政策: 구조조정이 가시적으로 진전될 경우 총수요측면의 물가상승 압력이 확대될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이므로, 통화정책은 경기급락을 완충할 수 있도록 다소 신축적으로 운용.

  • 외환시장의 안정을 전제로 부분적인 단기금리 인하 등 신축적인 통화정책을 통하여 경제 전반의 금리하락과 신용경색의 완화를 유도하는 방안을 검토.

換率 및 外換: 자본유출입, 경상수지 등과 같은 시장 기본여건의 변화에 따른 환율변동은 최대한 수용.

  • 단, 외환보유고는 자본유출입 규모 및 단기외채의 증가속도에 맞추어 점진적으로 확충.

財政政策: 지속가능한 정도의 재정지출 증가율(6~7%)을 유지하고 경기상황에 따른 세수변동을 허용하여 재정의 자동적 경기조절기능을 유지.

  • 경기급락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점을 감안할 때, 내년도 재정수지는 지나친 긴축보다는 균형 내지 소폭의 적자로 유지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판단됨.

勞動市場政策: 2001년에는 실업증가의 대부분이 내수침체 등 경기적 요인에 의하여 초래될 것으로 판단되므로 이에 대해서는 위기대응적 특별정책보다 상시적인 실업 프로그램을 통하여 대처하는 것이 바람직.

  • 공공근로사업, 인턴제도와 같은 직접적인 고용창출 사업은 단기적으로 실업자를 흡수할 수 있으나, 여타 업종으로의 노동력 재배치 과정을 지연시킬 뿐 아니라 지원대상 선정의 형평성 문제도 야기시킬 우려.
目 次
< 經濟動向 및 展望 >

▶ 要 約 ◀

Ⅰ. 國內經濟 動向 ................................................. 1
1. 景 氣 / 1
2. 消 費 / 8
3. 設備投資 / 11
4. 建設投資 / 13
5. 輸出入 및 國際收支 / 15
6. 勞動市場 / 26
7. 物 價 / 34
8. 通貨 金融 換率 / 38
9. 財 政 / 46
Ⅱ. 2000年 世界經濟 展望 ........................................... 51
1. 主要國 景氣 / 51
2. 換率 및 金利 / 54
3. 原油 및 原資材價格 / 56
Ⅲ. 2000年 國內經濟 展望 ........................................... 58
1. 成長 / 58
2. 消費 및 投資 / 59
3. 輸出入 및 經常收支 / 59
4. 物價 / 59

Ⅳ. 現 經濟狀況에 대한 認識과 政策方向 ................... 61
1. 現 狀況에 대한 認識 / 61
2. 構造調整 政策方向 / 65
3. 巨視經濟 政策方向 / 68


< 經濟懸案 分析 >

▶ 진입?퇴출의 창조적 파괴과정과
제조업 생산성 증가에 대한 분석 /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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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현안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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