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민간소비 부진에 대한 원인 분석
김 태 봉 연구위원
문제 제기
- □ 최근 민간소비의 부진이 지속되면서 그 원인과 향후 회복 여부에 대한 관심이 증대
- 금융위기 이후 경제성장률이 전반적으로 둔화된 가운데 작년 상반기까지 민간소비 증가율은 경제성장률을 지속적으로 하회
- 최근 민간소비의 상대적 부진은 경기둔화에 따른 부정적인 소득효과와 자산효과뿐만 아니라 미래의 소득흐름과 자산가치에 대한 불확실성에도 기인한다는 주장이 제기
- □ 본고는 소득 및 자산 효과와 불확실성이 민간소비에 미친 영향을 실증분석하여 최근 민간소비의 부진에 대한 원인을 진단하고자 함.
- 항상소득가설에 따르면 장기적인 소비수준은 소득과 자산에 의해 결정되나, 불확실성과 같은 교란요인에 의해 일시적인 격차가 발생하게 됨.
- 소득과 자산의 가치가 증가하더라도 불확실성이 크게 확대되는 경우에는 소비 회복이 지연될 가능성
- 따라서 불확실성에 따른 충격요인을 통상적인 소득효과 및 자산효과와 식별하여 개별 요인이 소비에 미친 영향을 파악할 필요
- 본고에서는 소득, 자산 및 불확실성의 충격요인을 식별함으로써 최근 민간소비 부진에 대한 원인을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민간소비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
담당자: 김태봉 KDI 거시·금융정책연구부 연구위원 (02-958-4130, tbk@kdi.re.kr)
※ 본 논문은 5월 발간 예정인 『KDI 경제전망(2013. 상반기)』 에 수록될 예정입니다.
* 첨부: 세부요약내용
한국개발연구원의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정책 참조
- 담당자
- 윤정애 전문연구원yoon0511@kdi.re.kr 044-550-4450
보안문자 확인
무단등록 및 수집 방지를 위해 아래 보안문자를 입력해 주세요.
KDI 직원 정보 확인
KDI 직원 정보 확인
담당자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044-550-5454
등록완료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등록실패
잠시 후 다시 시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