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파일
요약 및 시사점
- □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사회활동 제약과 대면소비에 대한 기피는 전체 가계소비의 감소요인으로 작용하였으나, 비대면소비는 오히려 증가시킨 것으로 분석됨.
- 2020년 가계소비는 감염에 대한 우려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인해 대면소비가 큰 폭으로 위축된 반면, 비대면소비는 대면소비 제약에 따른 소비감소를 완충하기 위해 비교적 큰 폭으로 증가함.
- 최근 가계소비의 변화가 코로나19의 확산에 주로 기인하였다는 점에서 향후 코로나19의 확산이 잦아든다면 가계소비의 회복세도 그동안 부진했던 대면소비를 중심으로 빠르게 회복될 전망
- □ 가계소비는 코로나19 집단면역이 가시화되기 전까지 부진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완화적인 거시경제정책을 지속할 필요
- 신속한 백신 보급과 지속적인 방역을 통해 최근 가계소비 부진의 주요인인 코로나19의 확산을 최대한 억제할 필요
- 낮은 이자율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비 위축을 완충하고 있으므로 당분간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통해 가계소비를 비롯한 경기를 뒷받침할 필요
- 이와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인한 가계의 시장소득 감소가 추가적인 소비위축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합리적인 범위와 수준에서 재정지원을 고려할 필요
담당자:
남창우 KDI 경제전략연구부 연구위원 (044-550-4158, cnam@kdi.re.kr)
조덕상 KDI 경제전망실 전망총괄 (044-550-4046, dscho@kdi.re.kr)
동일 주제 자료 ( 9 )
- 주요 관련자료
한국개발연구원의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정책 참조
- 담당자
- 윤정애 전문연구원yoon0511@kdi.re.kr 044-550-4450
보안문자 확인
무단등록 및 수집 방지를 위해 아래 보안문자를 입력해 주세요.
KDI 직원 정보 확인
KDI 직원 정보 확인
담당자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044-550-5454
등록완료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등록실패
잠시 후 다시 시도해주세요.
